위성초, 풋살에서 금빛, 은빛, 줄넘기에서 은빛 물결 - 2024. 함양교육지원청 학교스포츠클럽 풋살(남자, 여자), 줄넘기 대회 참가 -
위성초등학교(교장 박종복)는 10월 26일(화) 함양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한 함양군 초중학생 학교스포츠클럽 풋살대회와 줄넘기 대회에 참가하여 남자 풋살에서는 초등부 우승, 여자 풋살에서는 초등부 준우승, 줄넘기 대회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위성초는 교내학교스포츠클럽으로 줄넘기 종목을 운영하여 양발모아 오래 뛰기 교내 대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줄넘기 대회에 출전할 선수들을 선발하였습니다. 양발오래 뛰기 선수인 이윤서(5학년), 김승민(5학년), 스피드 30초 이중뛰기 선수인 임성안(5학년), 정서율(5학년), 긴줄 8자 마라톤 선수인 6학년 노규빈, 이윤서, 5학년 이윤서, 권지영, 정소민, 김승민, 임성안, 3학년 송연준 선수로 구성된 위성초 줄넘기 팀은 각 종목에서 최선을 다해 대회에 참여하였습니다. 8자 마라톤 단체 2위, 양발오래 뛰기 여자 1위(5학년 이윤서), 남자 3위(김승민), 스피드 30초 이중뛰기 여자 1위(정서율), 남자 3위(임성안)을 차지하여 종합 2위로 준우승을 하였습니다. 한편 풋살 종목은 풋살에 대한 학생들의 열정이 뜨거워 드리블, 리프팅, 1:1 대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발전을 실시하여 최종적으로 18명의 선수를 선발하였습니다. 중간 놀이 시간과 점심 시간 기본기 훈련과 타 학년 대표팀과의 연습경기를 꾸준히 실시하여 초등 남자부에는 6학년 김도원, 송장헌, 권진우, 김태준, 임도건, 정명균, 한가온, 형성윤, 김민석, 이태민 선수가 출전하여 함양초에 6:0 승, 유림초에 6:1 승, 위림초에 4: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초등 여자부에는 6학년 김아린, 원예정, 손혜민, 전혜리, 김민주, 도현서, 권서연, 이다윤 선수가 출전하여 함양초에 0:3 패, 수동초에 2:0으로 승리하며 준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이번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를 통해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파란 가을하늘 아래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뽐내며 친구들과 신나게 땀흘리며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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