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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을
믿고 맡겨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글쓰기를 지도하며 늘 우려하는 마음은
'우리 아이들이 글쓰기 수업으로 글쓰기를 더 싫어하게 되면 어떡하나.'
하는 마음입니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우리 아이들은 글을 써나가며 자신감을 가지며
더 씩씩하게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쓰고 있다는 점입니다.
"선생님! 빨리 글 써요!"
아이들의 이런 외침이 참 고맙고 행복하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잘 따라준 우리 아이들이 참 고맙고 대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