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좋았던 점 -급식이 맛있어졌다. 급식소 건의함이 생겨서 학생의 요구가 들어간 급식메뉴를 먹어서 좋았다. 다양한 현장체험학습, 수학여행, 여러 자치행사(어린이날, 잔반줄이기 등)가 좋았다.
2. 아쉬운 점 -화장실 사용 관련 교육 필요함(휴지 처리, 대변, 소변 보고 물 안 내리거나 바깥에 흘러있음) -6학년 형, 누나들의 복도 통행시 치고 있는 경우가 있어 주의 요망 -운동장에서 종소리가 잘 안 들리는 경우 있으므로 확인 필요 -급식(마라탕 호불호가 강함) -급식시간을 좀 더 지켜주세요(각반 담임선생님께 요청드려요) -연못에 들어가는 학생 많으니, 교육필요 -급식소 교육 필요: 컵(이물질 넣지 않기), 식판(모아버리기), 물 뱉는 학생 지도 -식수대 사용 교육 필요(모래, 껌, 침 버리는 경우 있음)
3. 바라는 점 -급식소 들어가는 문, 나가는 문을 혼동하는 학생 있으므로 표지판이 있으면 좋겠다. (안내필요) -학예회--->교육성과발표회, 알뜰바자회 실시예정 -생일밥상처럼 전교생이 급식 메뉴 정하는 날 있으면 좋겠다. -대의원, 전교임원의 공약은 지킬 수 있는 것으로 미리 상의해서 정하고, 당선되면 꼭 지켰으면 좋겠다. -복도통행할 때 조용히 하기 -각자의 점심시간에 배려하기(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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